32회 합격자 김영*(46세) 입니다.
저는 2020년11월부터 공인중개사 공부하기로 마음을 먹고
인강으로 해 볼려고, 네이버 카페도 가입하고 무료교재도 받아서
유투브의 무료강의도 잠시 들었지만, 무슨 내용인지 어떻게 이해를
해야할지 도무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몇 번 들어보면 머리속에 들어오겠지
생각하고 한 달이 지나갔지만 집에서는 공부가 되지 않는 다는걸 깨달았고,
합격률 높다고 소문 나 있던 장원고시학원에 수강등록을 하였습니다.
11~12월 입문과정을 거의 놓쳐서 2021년 1월 부터는
월요일 에서 금요일까지 빠지지 않고 학원의 커리큘럼 데로 잘 따라 가고 있는데,
건강검진의 결과에서 건강에 문제가 생겨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 달 가량만 몸조리를 하면 된다고 쉽게 생각했지만 학원에는 나갈 수 없었고,
학원수업 동영상이 올라오면 집에서 인강 듣고, 진도를 놓치지 않을려고 노력했으나
잘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수술하고 맘이 편해야 하는데 신경을 쓰니까 몸이 힘들어서 모의고사 볼 때 마다
점수가 너무 낮게 나와 포기할까 생각을 여러 번 했지만, 그때 마다 부원장님께서
천천히 끝까지 해보자고 용기를 주었고,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강의와 꾸준한 피드백에
다시 힘을 얻어, 1차만 이라도 합격 하자고 다짐하고 1차 과목부터 특강자료 위주로
수업을 떠올리며 이해 할려고 노력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8월달 모의고사에서 민법 점수가 올라가면서 자신감이 생겼고,
학원 특강은 빠지지 않고 다 들어야겠다는 생각에 특강은 모두 수강하였습니다.
모의고사 점수가 조금씩 올라가기 시작했지만. 공법 점수는 계속 40점대 였고,
2차는 포기해야겠다고 부원장님께 말씀드렸는데, 이때까지 공부한 게 아깝다고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 희망과 공법은 점수 올리기 힘드니 중개사법 점수를 더 올려야한다고
피드백을 해주신 것이 제가 2차까지 끌고 갈수 있었던 이유인거 같습니다.
9~10월 특별수업과 동형모의고사에서 중개사법에 집중하니까 정말 점수가 올라가기
시작했고, 마지막특강을 들으면서 80대 점수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나머지 2차과목도 특강자료에 집중을 해보기로 전략을 짜고, 학원에서 강의듣고
틀린 문제는 집에와서 다시 풀고 교수님 말씀대로 공부를 늘리지 않았으며
학원자료만 가지고 공부해서 노트에 따로 적은 것 도 없습니다.
막달이 되니 초조하고 불안하여 다른 것 도 볼려고 해보았지만, 그럴수록 헷갈리고
방해만 된다는 것을 느꼈으며, 교수님들 시키는 대로 공부한 것이 합격까지 오게
된 거 같습니다.
[32회 공인중개사 시험치고 느낀점]
1차 부동산학 개론은 계산문제는 평소에는 잘 풀리던 문제도 시험장에서는
풀리지 않아서 이론적인 부분의 용어정리를 좀 더 암기했더라면 점수가
더 잘 나왔을 거 같습니다.
(교수님이 그러라고 했는데 계산문제 자신있다고 말 안들었음) [점수 65점]
민법은 처음부터 다른 교재는 전혀 접하지 않았고,
이대호 교수님 특강자료들만 보면서 공부했습니다, 특히 첫번째 테마특강자료를
여러번 보았으며 동형모의고사때는 70점대 점수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점수 70점]
2차 공법은 진짜 공포의 법이예요~~
공부범위도 너무 많아서 교수님이 버리라고 하는 것 은 보지 않았고, 외워야 할
암기 프린트는 정리해서 외웠으며, 동형모의고사때 까지도 점수가 40점대를 넘지
못해 종강후 마지막 일주일~ 집에서 공부하는 시간에
공법특강자료만 계속해서 보았던게 이번에 과락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점수 52.5]
중개사법은 교수님 시키는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80점 나온다고 필기도 하지말고
수업에 집중하라고 하셨는데 진짜 80점 나왔습니다~^^
그렇지만, 처음에는 헷갈리고 용어정리도 안되고 외워지지도 않았으나,
저는 특강자료들 위주로 공부하였고, 중개사법 덕분에 2차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점수 80점]
공시세법은 문제가 작다는 이유로 소홀하게 생각하고, 9~10월에서야 등기법과 지적법에
교수님이 집어 주는 것만 보았고, 세법도 특강자료 위주로 보았으며, 60점만 목표로
하고 공부했으며, 점수는 생각데로 공시법20개, 세법5개 맞아서 [62.5] 입니다.
저는 건강도 따라주지 않았고, 나이도 있고 수술을 해서인지 기억력도 따라주지
않았지만, 힘들 때마다 부원장님과 상의하여 나에게 맞는 전략을 짜서
학원의 커리큘럼을 따랐으며, 정말 공부 시작 할때는 꿈도 못 꾸었는데 동차합격을
해서 너무 기쁩니다. 공인중개사 시험 접수현황을 보면 계속해서 늘어나는 것을
알수 있으며, 상대평가가 시행되면 더욱더 취득하기 힘들어 질것으로 생각됩니다.
33회 공인중개사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장원고시학원의 커리큘럼을 따라
교수님을 믿고, 자신을 믿고, 끝까지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꼭~ 합격 하실 수 있습니다.
힘들 때 마다 용기를 주신 부원장님! 너무 감사드리고 잊지 못할 것입니다.
일년 만에 합격해서 나가야 된다고 하시며, 학원생보다 더 열정적으로 쪽집개 강의를
해주신 담당 교수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글이 수험생 여러분들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32회 합격자 김영*(46세) 입니다.
저는 2020년11월부터 공인중개사 공부하기로 마음을 먹고
인강으로 해 볼려고, 네이버 카페도 가입하고 무료교재도 받아서
유투브의 무료강의도 잠시 들었지만, 무슨 내용인지 어떻게 이해를
해야할지 도무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몇 번 들어보면 머리속에 들어오겠지
생각하고 한 달이 지나갔지만 집에서는 공부가 되지 않는 다는걸 깨달았고,
합격률 높다고 소문 나 있던 장원고시학원에 수강등록을 하였습니다.
11~12월 입문과정을 거의 놓쳐서 2021년 1월 부터는
월요일 에서 금요일까지 빠지지 않고 학원의 커리큘럼 데로 잘 따라 가고 있는데,
건강검진의 결과에서 건강에 문제가 생겨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 달 가량만 몸조리를 하면 된다고 쉽게 생각했지만 학원에는 나갈 수 없었고,
학원수업 동영상이 올라오면 집에서 인강 듣고, 진도를 놓치지 않을려고 노력했으나
잘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수술하고 맘이 편해야 하는데 신경을 쓰니까 몸이 힘들어서 모의고사 볼 때 마다
점수가 너무 낮게 나와 포기할까 생각을 여러 번 했지만, 그때 마다 부원장님께서
천천히 끝까지 해보자고 용기를 주었고,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강의와 꾸준한 피드백에
다시 힘을 얻어, 1차만 이라도 합격 하자고 다짐하고 1차 과목부터 특강자료 위주로
수업을 떠올리며 이해 할려고 노력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8월달 모의고사에서 민법 점수가 올라가면서 자신감이 생겼고,
학원 특강은 빠지지 않고 다 들어야겠다는 생각에 특강은 모두 수강하였습니다.
모의고사 점수가 조금씩 올라가기 시작했지만. 공법 점수는 계속 40점대 였고,
2차는 포기해야겠다고 부원장님께 말씀드렸는데, 이때까지 공부한 게 아깝다고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 희망과 공법은 점수 올리기 힘드니 중개사법 점수를 더 올려야한다고
피드백을 해주신 것이 제가 2차까지 끌고 갈수 있었던 이유인거 같습니다.
9~10월 특별수업과 동형모의고사에서 중개사법에 집중하니까 정말 점수가 올라가기
시작했고, 마지막특강을 들으면서 80대 점수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나머지 2차과목도 특강자료에 집중을 해보기로 전략을 짜고, 학원에서 강의듣고
틀린 문제는 집에와서 다시 풀고 교수님 말씀대로 공부를 늘리지 않았으며
학원자료만 가지고 공부해서 노트에 따로 적은 것 도 없습니다.
막달이 되니 초조하고 불안하여 다른 것 도 볼려고 해보았지만, 그럴수록 헷갈리고
방해만 된다는 것을 느꼈으며, 교수님들 시키는 대로 공부한 것이 합격까지 오게
된 거 같습니다.
[32회 공인중개사 시험치고 느낀점]
1차 부동산학 개론은 계산문제는 평소에는 잘 풀리던 문제도 시험장에서는
풀리지 않아서 이론적인 부분의 용어정리를 좀 더 암기했더라면 점수가
더 잘 나왔을 거 같습니다.
(교수님이 그러라고 했는데 계산문제 자신있다고 말 안들었음) [점수 65점]
민법은 처음부터 다른 교재는 전혀 접하지 않았고,
이대호 교수님 특강자료들만 보면서 공부했습니다, 특히 첫번째 테마특강자료를
여러번 보았으며 동형모의고사때는 70점대 점수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점수 70점]
2차 공법은 진짜 공포의 법이예요~~
공부범위도 너무 많아서 교수님이 버리라고 하는 것 은 보지 않았고, 외워야 할
암기 프린트는 정리해서 외웠으며, 동형모의고사때 까지도 점수가 40점대를 넘지
못해 종강후 마지막 일주일~ 집에서 공부하는 시간에
공법특강자료만 계속해서 보았던게 이번에 과락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점수 52.5]
중개사법은 교수님 시키는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80점 나온다고 필기도 하지말고
수업에 집중하라고 하셨는데 진짜 80점 나왔습니다~^^
그렇지만, 처음에는 헷갈리고 용어정리도 안되고 외워지지도 않았으나,
저는 특강자료들 위주로 공부하였고, 중개사법 덕분에 2차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점수 80점]
공시세법은 문제가 작다는 이유로 소홀하게 생각하고, 9~10월에서야 등기법과 지적법에
교수님이 집어 주는 것만 보았고, 세법도 특강자료 위주로 보았으며, 60점만 목표로
하고 공부했으며, 점수는 생각데로 공시법20개, 세법5개 맞아서 [62.5] 입니다.
저는 건강도 따라주지 않았고, 나이도 있고 수술을 해서인지 기억력도 따라주지
않았지만, 힘들 때마다 부원장님과 상의하여 나에게 맞는 전략을 짜서
학원의 커리큘럼을 따랐으며, 정말 공부 시작 할때는 꿈도 못 꾸었는데 동차합격을
해서 너무 기쁩니다. 공인중개사 시험 접수현황을 보면 계속해서 늘어나는 것을
알수 있으며, 상대평가가 시행되면 더욱더 취득하기 힘들어 질것으로 생각됩니다.
33회 공인중개사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장원고시학원의 커리큘럼을 따라
교수님을 믿고, 자신을 믿고, 끝까지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꼭~ 합격 하실 수 있습니다.
힘들 때 마다 용기를 주신 부원장님! 너무 감사드리고 잊지 못할 것입니다.
일년 만에 합격해서 나가야 된다고 하시며, 학원생보다 더 열정적으로 쪽집개 강의를
해주신 담당 교수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글이 수험생 여러분들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